홍보 부스 운영…자원순환 체험 위주 구성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전경.(사진=중부발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02031228_web.jpg?rnd=20251231165021)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전경.(사진=중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K-GX(녹색대전환) 국제주간·기후변화주간' 행사에 공식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 기술과 실천으로 완성'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제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 등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현금 포인트 지급형 폐페트병 자동수거기 소개 등 자원순환 체험 위주로 부스를 구성했다.
오영철 중부발전 친환경발전처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은 녹색대전환 개회식 등 국제행사에 참여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및 해외 에너지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행사 참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이행 성과와 미래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 혁신과 국민 참여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 기술과 실천으로 완성'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제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 등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현금 포인트 지급형 폐페트병 자동수거기 소개 등 자원순환 체험 위주로 부스를 구성했다.
오영철 중부발전 친환경발전처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은 녹색대전환 개회식 등 국제행사에 참여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및 해외 에너지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행사 참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이행 성과와 미래 에너지 전환 전략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 혁신과 국민 참여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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