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현아(사진=유튜브 캡처)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962_web.jpg?rnd=20260420222459)
[서울=뉴시스]조현아(사진=유튜브 캡처)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의리를 자랑했다.
조현아는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을 마시고 집에 귀가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다음 날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는데, 수지가 바로 달려와 인사를 드리고는 3일 내내 빈소를 지켜줬다"고 말했다.
그는 "수지가 한자리에 앉아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나 먹은 것 같다. 사람들이 '수지다'라며 수군거리며 지나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며 꿋꿋이 자리를 지켰다"고 했다.
또 "수지가 장지까지 따라와 '어머니, 제가 언니 잘 챙길게요'라고 인사를 건네고 가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현아는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을 마시고 집에 귀가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다음 날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는데, 수지가 바로 달려와 인사를 드리고는 3일 내내 빈소를 지켜줬다"고 말했다.
그는 "수지가 한자리에 앉아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나 먹은 것 같다. 사람들이 '수지다'라며 수군거리며 지나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며 꿋꿋이 자리를 지켰다"고 했다.
또 "수지가 장지까지 따라와 '어머니, 제가 언니 잘 챙길게요'라고 인사를 건네고 가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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