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아닌 군민과 함께”… 민주당 탈당 후 독자 행보 시작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수 선거에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데 이어 뒤늦게 무소속으로 합류했다. 사진은 20일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고성선관위를 방문하고 있는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 모습.(사진=독자 제공).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961_web.jpg?rnd=20260420221923)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수 선거에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데 이어 뒤늦게 무소속으로 합류했다. 사진은 20일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고성선관위를 방문하고 있는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 모습.(사진=독자 제공).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6·3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수 선거에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이 뒤늦게 무소속으로 합류했다.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를 택한 이유로 “진짜 고성을 만들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9일 SNS를 통해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정당의 틀을 넘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판단을 구하는 길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당 배경에 대해서는 “원칙보다 정치적 이익이 우선되고, 책임보다 계산이 앞서는 길에 동행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메시지가 공개된 이후 당원과 군민들 사이에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들께서 직접 연락을 주시고 뜻을 함께하겠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 열의와 기대에 책임 있게 답해야겠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 군민이 신뢰하고 행복해하는 정치, 그 꿈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고 출마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를 택한 이유로 “진짜 고성을 만들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9일 SNS를 통해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정당의 틀을 넘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판단을 구하는 길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당 배경에 대해서는 “원칙보다 정치적 이익이 우선되고, 책임보다 계산이 앞서는 길에 동행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메시지가 공개된 이후 당원과 군민들 사이에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들께서 직접 연락을 주시고 뜻을 함께하겠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 열의와 기대에 책임 있게 답해야겠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 군민이 신뢰하고 행복해하는 정치, 그 꿈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고 출마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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