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18번 국도서 화물차 전도…물김 80망 쏟아져

기사등록 2026/04/20 19:31:06

최종수정 2026/04/20 19:36:25

[해남=뉴시스] 20일 오후 2시33분께 전남 해남군 문내면 한 도로에서 4.5t 화물차가 전도돼 차량에 실려 있던 물김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뉴시스] 20일 오후 2시33분께 전남 해남군 문내면 한 도로에서 4.5t 화물차가 전도돼 차량에 실려 있던 물김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뉴시스]박기웅 기자 = 20일 오후 2시33분께 전남 해남군 문내면 18번 국도에서 60대 A씨가 몰던 4.5t 화물차가 도로 시설물(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물김 80망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1시간30분가량 도로가 통제되면서 일부 구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타이어 파손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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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18번 국도서 화물차 전도…물김 80망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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