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산시 자인면 식품업체 기숙사 화재 (사진=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20일 오전 8시47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한 식품업체 기숙사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불로 기숙사 내부가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장비 1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50여분 후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기숙사 내부가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장비 1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50여분 후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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