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11/NISI20220711_0001039163_web.jpg?rnd=20220711162936)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동구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계층에 따라 1인당 15만~6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우선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이 지원된다.
기초·차상위·한부모 가정 등 1차 신청 대상은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지급된다.
이후 소득하위 70% 등은 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한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동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복지정책과가 총괄 운영을 맡아 취약계층 중심의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밖에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현장 접수 및 찾아가는 신청 운영 등을 통해 복지 현장과 밀착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간제 인력 배치와 전담창구 운영을 통해 민원 대응력도 높인다.
동구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의 신청 지원과 안내를 강화해 대상자들이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원금은 소득계층에 따라 1인당 15만~6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우선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이 지원된다.
기초·차상위·한부모 가정 등 1차 신청 대상은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지급된다.
이후 소득하위 70% 등은 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한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동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복지정책과가 총괄 운영을 맡아 취약계층 중심의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밖에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현장 접수 및 찾아가는 신청 운영 등을 통해 복지 현장과 밀착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간제 인력 배치와 전담창구 운영을 통해 민원 대응력도 높인다.
동구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의 신청 지원과 안내를 강화해 대상자들이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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