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해양수산청 전경. (사진=부산해양수산청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145_web.jpg?rnd=20260305094140)
[부산=뉴시스] 부산해양수산청 전경. (사진=부산해양수산청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해양수산청은 21일부터 6월1일까지 부산항에서 운항 중인 한-일 국제여객선 7척과 부산 연안 순항여객선 1척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항에서는 일본 시모노세키·후쿠오카(하카타)·오사카·대마도 등 4개 항로카페리여객선 4척과 고속여객선 3척이 운항하고 있다. 부산 연안에서도 고속여객선 1척이 운항 중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입·출항 전 안전 점검과 항해 계획 수립 등 항해 당직 절차 준수 여부, 선박 주기관과 발전기 등 기관실 기기·설비 작동 상태, 여객·차량 구역 방화구조·설비 관리 상태 등을 살핀다.
특히 주요 항해·소화·구명 설비를 실제 작동·시험해 보고, 화재·퇴선 훈련과 조타 장치 고장을 가정한 비상 조타 훈련을 시연하는 등 현장 검증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