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히든싱어. (사진=JTBC)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4990_web.jpg?rnd=20260420091746)
[서울=뉴시스] 히든싱어. (사진=JTBC) 2026.04.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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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가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4회에는 이해리가 출연한다.
경연을 앞둔 이해리는 "최악의 날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에 MC 전현무는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모였다며 위로를 건넨다.
같은 그룹 멤버인 강민경은 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석해 이해리의 목소리 찾기에 도전한다.
강민경은 "제가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인다.
이날 판정단으로는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 박태환, 펜싱 선수 출신 김준호, 유튜버 곽튜브, 셰프 윤남노 등도 합류한다.
평소 이해리의 팬이라고 밝힌 박태환은 "이해리씨를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존재할까?"라며 기대감을 나타낸다.
본 방송에서는 '8282' '마이 맨(My Man)'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비치의 히트곡을 바탕으로 대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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