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연장 포스터. (사진=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기간을 이달 30일에서 6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장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미접종자와 기접종자 중 면역저하자다.
면역저하자는 일반인보다 면역 유지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고려해 최소 접종 간격 90일을 준수하면 연장 기간인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1회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지원 백신은 모더나와 화이자이다. 예방접종은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문의는 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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