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불가리아의 전임 대통령 루멘 라데브가 이끄는 불가리아 진보 연합이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선두를 차지했다고 불가리아 국영 TV가 이 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