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친화적 분위기 조성 기대
![[칠곡=뉴시스] 김재미 서장이 송지영 경위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칠곡경찰서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4822_web.jpg?rnd=20260420063409)
[칠곡=뉴시스] 김재미 서장이 송지영 경위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칠곡경찰서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경찰서는 올해 1분기 '확신의 일잘러'로 송지영 경위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확신의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는 직장 내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칠곡경찰서가 올해부터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동료 직원 추천, 이슈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송 경위는 경찰청 중점 추진 과제인 '헌법·인권 수호 가치 강화'를 일선에서 실천해 온 공로가 인정됐다.
'인싸(인권사랑) 칠곡 챌린지'를 시행하고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권 가치 내면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재미 칠곡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료의 헌신과 노고를 알아보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 내 긍정적인 동력이 외부 치안 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확신의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는 직장 내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칠곡경찰서가 올해부터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동료 직원 추천, 이슈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송 경위는 경찰청 중점 추진 과제인 '헌법·인권 수호 가치 강화'를 일선에서 실천해 온 공로가 인정됐다.
'인싸(인권사랑) 칠곡 챌린지'를 시행하고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권 가치 내면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재미 칠곡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료의 헌신과 노고를 알아보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 내 긍정적인 동력이 외부 치안 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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