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4821_web.jpg?rnd=20260420063042)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사당귀' 캡처)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성수동의 고가 아파트 매수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과거 오정연 아나운서와 함께 해당 아파트(트리마제) 모델하우스를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가 가장 저렴할 때였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계약하지 않았다"며 "반면 오정연은 당시 계약금 약 1억4000만 원을 내고 계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한강 조망권을 갖춘 60억 원대 초고가 주택으로 성장했다. 분양가 대비 약 10배가량 오른 셈이다.
전현무는 "지금 그 집값이 10배가 올랐다. 저기서 '나 혼자 산다'를 찍었어야 했다"고 한탄해 웃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해당 아파트에 거주 중인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해 한강뷰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과거 오정연 아나운서와 함께 해당 아파트(트리마제) 모델하우스를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가 가장 저렴할 때였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계약하지 않았다"며 "반면 오정연은 당시 계약금 약 1억4000만 원을 내고 계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한강 조망권을 갖춘 60억 원대 초고가 주택으로 성장했다. 분양가 대비 약 10배가량 오른 셈이다.
전현무는 "지금 그 집값이 10배가 올랐다. 저기서 '나 혼자 산다'를 찍었어야 했다"고 한탄해 웃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해당 아파트에 거주 중인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해 한강뷰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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