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4.19.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21251218_web.jpg?rnd=2026041913545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4.19.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20일)은 5㎜ 미만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도,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예상됐다.
밤부터 21일 오전 사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부산기상청은 "18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황사가 발원해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 황사는 한반도 상공을 지나가면서 이날 내리는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고, 21일까지 우리나라는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예상 강수량(20일)은 5㎜ 미만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도,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예상됐다.
밤부터 21일 오전 사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부산기상청은 "18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황사가 발원해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 황사는 한반도 상공을 지나가면서 이날 내리는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고, 21일까지 우리나라는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