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19일 오후 5시9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검회색 연기가 하늘로 솟아 오르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796_web.jpg?rnd=20260419212406)
[논산=뉴시스] 19일 오후 5시9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검회색 연기가 하늘로 솟아 오르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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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9일 오후 5시9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충돌한 대원들이 이날 오후 5시5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총 5동의 농장 중 3동 535.52㎡가 타고 어미돼지(비육돈) 500마리와 새끼 돼지 18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충돌한 대원들이 이날 오후 5시5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총 5동의 농장 중 3동 535.52㎡가 타고 어미돼지(비육돈) 500마리와 새끼 돼지 18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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