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19일 조용익 부천시장, 한대희 전 군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 등을 6·3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로 공천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7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부천시장 후보 조용익 부천시장 ▲군포시장 후보 한대희 전 군포시장 ▲구리시장 후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파주시장 후보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 등이 각각 후보로 결정됐다. 현직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선에서 최종 탈락했다.
4명이 경쟁한 남양주 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김한정 전 국회의원과 최현덕 전 남양주부시장이 결선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7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결과 ▲부천시장 후보 조용익 부천시장 ▲군포시장 후보 한대희 전 군포시장 ▲구리시장 후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파주시장 후보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 등이 각각 후보로 결정됐다. 현직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선에서 최종 탈락했다.
4명이 경쟁한 남양주 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김한정 전 국회의원과 최현덕 전 남양주부시장이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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