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문화회관 25일 오후 5시
![[대구=뉴시스] 비트 온 포인트 공연 모습. (사진=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722_web.jpg?rnd=20260419162331)
[대구=뉴시스] 비트 온 포인트 공연 모습. (사진=서구문화회관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클래식 발레와 스트리트 댄스를 결합한 글로벌 댄스 퍼포먼스가 대구 무대에 오른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25일 오후 5시 댄스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호주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의 작품이다. 발레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댄스의 역동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브레이킹 댄스와 비트박스, 라이브 보컬, 피지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약 30여 개 장면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작품은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된 바 있다. 창립자 제니퍼 마스터즈와 마일로 마스터즈가 연출을 맡았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강렬한 리듬과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열정적인 댄스의 에너지에 매료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25일 오후 5시 댄스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호주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의 작품이다. 발레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댄스의 역동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브레이킹 댄스와 비트박스, 라이브 보컬, 피지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약 30여 개 장면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작품은 유럽과 아시아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된 바 있다. 창립자 제니퍼 마스터즈와 마일로 마스터즈가 연출을 맡았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강렬한 리듬과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열정적인 댄스의 에너지에 매료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