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 주말도 다양한 행사 현장 찾아 소통

기사등록 2026/04/19 16:22:33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전기인대회, 마산교구 60주년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18일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왼쪽 사진’와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대회 개회식에 차례로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0226.04.19.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18일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왼쪽 사진’와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대회 개회식에 차례로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0226.04.1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18일 주말, 도내 다양한 행사 현장을 찾아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해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 뜻을 전하,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처우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정책을 추진해야 하고, 공공보육을 강화해 현장의 노력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창원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상남도회 주최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전기 기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에는 창원 마산합포구 진전면 마산교구청 일원에서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와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신도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미사와 봉헌식, 축하식 등으로 진행됐다.

박 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중요한 공동체 역할을 해온 마산교구가 앞으로도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과 연대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지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박완수 경남도지사 주말도 다양한 행사 현장 찾아 소통

기사등록 2026/04/19 16:22:3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