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
![[대구=뉴시스] 대구 아양아트센터 'A Breeze Of Memory' 안내 포스터. (사진=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716_web.jpg?rnd=20260419160859)
[대구=뉴시스] 대구 아양아트센터 'A Breeze Of Memory' 안내 포스터. (사진=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90년대 감성 음악을 대표하는 김현철·윤상·이현우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른다.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25일 오후 5시 공연 'A Breeze Of Memor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로 다른 음악적 색을 지닌 세 아티스트가 일상 속 소중한 기억 한 조각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김현철은 세련된 시티팝 감성과 감각적인 편곡으로 무대를 이끈다. 윤상은 정교한 사운드와 깊이 있는 선율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이현우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김현철의 'Drive', '동네', 윤상의 '넌 쉽게 말했지만', '너에게', 이현우의 '꿈',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등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들로 구성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과 추억을 환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25일 오후 5시 공연 'A Breeze Of Memor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로 다른 음악적 색을 지닌 세 아티스트가 일상 속 소중한 기억 한 조각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김현철은 세련된 시티팝 감성과 감각적인 편곡으로 무대를 이끈다. 윤상은 정교한 사운드와 깊이 있는 선율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이현우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김현철의 'Drive', '동네', 윤상의 '넌 쉽게 말했지만', '너에게', 이현우의 '꿈',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등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들로 구성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과 추억을 환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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