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야외활동 자제" 당부

기사등록 2026/04/19 15:15:23

[서울=뉴시스] 시기별·지역별 오존농도. (사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제공)
[서울=뉴시스] 시기별·지역별 오존농도. (사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제공)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19일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령 대상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등 11개 시다.

오후 2시 기준, 해당 지역의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0.1239ppm을 기록했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과 차량운행 등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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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야외활동 자제" 당부

기사등록 2026/04/19 15:15: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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