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30일부터 12월6일까지 괴산 생태뮤지엄(구 농업역사박물관)에서 체험형 특별 전시인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우주 생태 탐사'를 주제로 환경과 생명의 관계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교육·체험형 콘텐츠다.
어린이들은 작품을 체험하며 우주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가설을 세워보는 과정을 갖는다.
'무중력 과수원', '유영하는 바다' 등 우주 환경을 상상한 설치미술 체험공간과 '나만의 행성 만들기', '반짝반짝 우주정원' 프로그램을 통한 창작·실험형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괴산 생태뮤지엄 인근에는 어린이 체험시설인 충북아쿠아리움, 루마코브 등이 위치해 있어,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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