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억 투입, 봉안당·자연장지 갖춰
![[상주=뉴시스] 공설추모공원 조감도. (사진=상주시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519_web.jpg?rnd=20260419095320)
[상주=뉴시스] 공설추모공원 조감도. (사진=상주시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가 추진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상주시는 화서면 하송리 일원 5만800㎡ 부지에 건립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비 433억원을 들여 봉안당(1만기), 자연장지(1만2000기)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마치면 본격 공사를 시작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설추모공원은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이고 품격 있는 추모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자, 지역의 새로운 공공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추모공원은 시민들의 마지막을 존중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이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장사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상주시는 화서면 하송리 일원 5만800㎡ 부지에 건립하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비 433억원을 들여 봉안당(1만기), 자연장지(1만2000기)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마치면 본격 공사를 시작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설추모공원은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이고 품격 있는 추모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자, 지역의 새로운 공공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추모공원은 시민들의 마지막을 존중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이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장사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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