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발달장애인 근로자 20명 대상…2012년부터 지원
![[서울=뉴시스] 상미당홀딩스, '장애인의 날' 맞아 제과제빵 기술교육 진행(사진=상미당홀딩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511_web.jpg?rnd=20260419094929)
[서울=뉴시스] 상미당홀딩스, '장애인의 날' 맞아 제과제빵 기술교육 진행(사진=상미당홀딩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발달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7일 파리크라상 송파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하는 '소울베이커리'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20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파리크라상 기술교육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깜빠뉴와 저당 소스, 신선한 채소를 활용한 샌드위치 등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행복한재단과 소울베이커리가 함께 운영 중인 '행복한베이커리교실'의 일환이다.
파리크라상은 소울베이커리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의 기술 향상을 위해 지금까지 총 50회에 걸쳐 850명에게 특강 재능봉사를 펼쳤다. 행복한 재단은 총 9억원을 후원해 교육장 조성과 직업훈련, 근로자 해외연수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파리크라상 송파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하는 '소울베이커리'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20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파리크라상 기술교육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깜빠뉴와 저당 소스, 신선한 채소를 활용한 샌드위치 등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행복한재단과 소울베이커리가 함께 운영 중인 '행복한베이커리교실'의 일환이다.
파리크라상은 소울베이커리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의 기술 향상을 위해 지금까지 총 50회에 걸쳐 850명에게 특강 재능봉사를 펼쳤다. 행복한 재단은 총 9억원을 후원해 교육장 조성과 직업훈련, 근로자 해외연수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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