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서인영이 출연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N 제공) 2026.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8/NISI20260418_0002114359_web.jpg?rnd=20260418152343)
[서울=뉴시스] 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서인영이 출연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N 제공) 2026.04.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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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서인영이 동생의 편지를 읽다 오열했다.
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서인영이 출연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동생 서해영이 직접 쓴 편지를 읽던 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편지에는 "우리가 자매로 태어나 40년이 흘렀다. 언니는 나에게 7살 미운 꼬마이자 친구, 엄마 같은 존재"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인영은 과거 욕설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절 동생이 곁을 지켜줬다며 "연락이 안 되면 무조건 뛰어와 쓰러진 저를 옮기고 돌봐줬다"고 밝힌 바 있다.
서해영은 11년 전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 '잠실 얼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예게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서인영 여동생'으로 회자돼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서인영이 출연한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동생 서해영이 직접 쓴 편지를 읽던 중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편지에는 "우리가 자매로 태어나 40년이 흘렀다. 언니는 나에게 7살 미운 꼬마이자 친구, 엄마 같은 존재"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인영은 과거 욕설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절 동생이 곁을 지켜줬다며 "연락이 안 되면 무조건 뛰어와 쓰러진 저를 옮기고 돌봐줬다"고 밝힌 바 있다.
서해영은 11년 전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 '잠실 얼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예게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서인영 여동생'으로 회자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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