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소상공인, 수출기업으로 성장 지원…100곳 선발

기사등록 2026/04/19 12:00:00

최종수정 2026/04/19 12:42:24

중기부, 5월15일까지 접수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수출 역량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글로벌 소상공인(K-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도입된 해당 사업은 유망 소상공인에게 수출역량 강화, 수출형 제품 개발 및 해외판로를 지원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선발 규모는 로컬트랙 60개사, 혁신트랙 40개사 등 총 100여곳이다.

중기부는 참여업체별 수출 역량을 진단하고 4대 소비재(식품·화장품·패션·생활용품)를 중심으로 관세 및 통관, 수출 노하우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제품 개발, 수출 브랜드(CI·BI) 디자인 고도화, 인증 및 산업재산권 취득 등 스케일업을 위한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교육,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해외 판로 개척도 돕는다.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소상공인 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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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소상공인, 수출기업으로 성장 지원…100곳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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