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방문자센터…21일~24일
![[광주=뉴시스] 광주시립수목원 '작은 씨앗의 거대한 세계' 전. (사진=광주시립수목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21250133_web.jpg?rnd=20260417180512)
[광주=뉴시스] 광주시립수목원 '작은 씨앗의 거대한 세계' 전. (사진=광주시립수목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현미경 관찰을 통해 식물 씨앗이 꽃을 피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립수목원은 2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종자의 미세구조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작은 씨앗의 거대한 세계'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식물 종자를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으로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 촬영한 후 흑백 이미지에 씨앗이 발아해 피우는 꽃·열매에 색을 입힌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자생하는 종자의 정교한 구조와 형태를 확대 촬영한 작품들로 표면 질감과 독특한 패턴을 확인 할 수 있다.
전시회는 애기똥풀, 정선황기, 등대시호, 별꽃 등 종자 22점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개버무리, 흰제비란, 함경나비나물 등 야생화 사진 18점도 펼쳐진다.
관람은 수목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종자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연의 신비, 생명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립수목원은 2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종자의 미세구조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작은 씨앗의 거대한 세계'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식물 종자를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으로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 촬영한 후 흑백 이미지에 씨앗이 발아해 피우는 꽃·열매에 색을 입힌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자생하는 종자의 정교한 구조와 형태를 확대 촬영한 작품들로 표면 질감과 독특한 패턴을 확인 할 수 있다.
전시회는 애기똥풀, 정선황기, 등대시호, 별꽃 등 종자 22점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개버무리, 흰제비란, 함경나비나물 등 야생화 사진 18점도 펼쳐진다.
관람은 수목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종자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연의 신비, 생명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