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시스] 화재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212_web.jpg?rnd=20260416192117)
[포천=뉴시스] 화재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6일 오후 4시 16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관계자 등 3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검은 연기로 치솟으면서 29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관계자 등 3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검은 연기로 치솟으면서 29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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