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6일 울산도서관에서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이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올해의 책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086_web.jpg?rnd=20260416165250)
[울산=뉴시스] 16일 울산도서관에서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이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올해의 책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BNK경남은행은 16일 울산도서관에 '올해의 책' 750권(1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황재철 부행장은 울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에 참석해 김두겸 시장과 최영만 관장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했다.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 청소년 부문 '도넛을 나누는 기분', 성인 부문 '안녕이라 그랬어', 울산 부문 '아웃렛'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부문 '도넛을 나누는 기분' 도서는 젊은 시인들이 저마다 10대 시절을 추억하며 쓴 창작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마음 속 감수성을 일깨워준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울산도서관이 추진하는 올해의 책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서를 후원한다.
황 부행장은 "울산 시민들에게 지식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기증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황재철 부행장은 울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에 참석해 김두겸 시장과 최영만 관장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했다.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 청소년 부문 '도넛을 나누는 기분', 성인 부문 '안녕이라 그랬어', 울산 부문 '아웃렛'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부문 '도넛을 나누는 기분' 도서는 젊은 시인들이 저마다 10대 시절을 추억하며 쓴 창작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마음 속 감수성을 일깨워준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울산도서관이 추진하는 올해의 책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서를 후원한다.
황 부행장은 "울산 시민들에게 지식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 기증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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