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191_web.jpg?rnd=20260416181809)
[서울=뉴시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HYBE)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약 1년2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16일 하이브-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가 오는 8월14일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다.
캣츠아이는 최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무대와 싱글 '핑키 업(PINKY UP)'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 3085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 걸그룹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신곡 '핑키 업'은 공개 4일 만에 합산 스트리밍 1810만 회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미국 현지에서 데뷔한 이들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1주 연속 차트인,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다수 진입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왔다.
현재 미국 3대 대중음악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하이브-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가 오는 8월14일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다.
캣츠아이는 최근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무대와 싱글 '핑키 업(PINKY UP)'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 3085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 걸그룹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신곡 '핑키 업'은 공개 4일 만에 합산 스트리밍 1810만 회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미국 현지에서 데뷔한 이들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1주 연속 차트인,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다수 진입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왔다.
현재 미국 3대 대중음악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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