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 후속협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6/NISI20251216_0021097780_web.jpg?rnd=20251216105335)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 후속협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유자비 기자 =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오는 17일~19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5회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16일 밝혔다.
안탈리아 외교포럼은 튀르키예 외교부가 주최하고 정상급과 학계, 재계 등에서 다양하게 참석하는 고위급 국제외교안보포럼이다.
올해 포럼에는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 등의 외교부 장관이 직접 참석할 예정으로,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 본부장은 이번 포럼에서 아시아태평양 안보 관련 세션에 참석해 토론하고, 각국 고위급과 회동을 통해 중동 정세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중동 상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국제 정세를 전망하고 협력 모멘텀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안탈리아 외교포럼은 튀르키예 외교부가 주최하고 정상급과 학계, 재계 등에서 다양하게 참석하는 고위급 국제외교안보포럼이다.
올해 포럼에는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 등의 외교부 장관이 직접 참석할 예정으로,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 본부장은 이번 포럼에서 아시아태평양 안보 관련 세션에 참석해 토론하고, 각국 고위급과 회동을 통해 중동 정세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중동 상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국제 정세를 전망하고 협력 모멘텀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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