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2024.08.18.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18/NISI20240818_0020489832_web.jpg?rnd=2024081811300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2024.08.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정조준했다. 그는 "자아도취에 빠져 나홀로 대선놀이를 해본들 평택과 부산 사람들이 속을 줄 아느냐"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해당 지역구의 경쟁 구도를 언급하며 "평택에는 유의동이 있고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이 있는데, 그곳에 간다고 해서 지역민들이 바보처럼 지켜보고만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본인들보다 훨씬 현명하고 똑똑하다"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그들에게 부화뇌동하는 자들 역시 사익이나 추구하는 레밍들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특히 부산 북갑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정치적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부산 북갑에 야당이 무공천하면 전재수 의원이 5월 1일 사퇴할 것"이라며 "부산시장이 되면 북갑에 더 잘해줄 수 있는데 뭐하려고 보궐선거를 만드나"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이어 "두 번 바보되는 야당이 될거다"라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정조준했다. 그는 "자아도취에 빠져 나홀로 대선놀이를 해본들 평택과 부산 사람들이 속을 줄 아느냐"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해당 지역구의 경쟁 구도를 언급하며 "평택에는 유의동이 있고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이 있는데, 그곳에 간다고 해서 지역민들이 바보처럼 지켜보고만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본인들보다 훨씬 현명하고 똑똑하다"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그들에게 부화뇌동하는 자들 역시 사익이나 추구하는 레밍들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특히 부산 북갑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정치적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부산 북갑에 야당이 무공천하면 전재수 의원이 5월 1일 사퇴할 것"이라며 "부산시장이 되면 북갑에 더 잘해줄 수 있는데 뭐하려고 보궐선거를 만드나"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이어 "두 번 바보되는 야당이 될거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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