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시스] 경기 남양주시청 1청사. (사진=남양주시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138_web.jpg?rnd=20260325115304)
[남양주=뉴시스] 경기 남양주시청 1청사. (사진=남양주시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경기침체에 대응해 2399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534억원, 특별회계는 865억원이다. 전체적으로는 올해 본예산 대비 10.2% 증가한 규모다.
민생경제와 지역상권 활성화 분야에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9억원 등 124억원이, 사회복지 분야는 노인 기초연금과 장기요양급여 등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안전망 강화에 586억원이 추가 편성됐다.
또 도시개발 및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분야에서는 이패동 자원순환종합단지 조성과 도시생활권 계획 수립 등에 346억원이, 도로 및 교통 분야에는 진접선·별내선 철도 운영비 등 215억원이 추가 반영됐다.
체육·문화 분야에도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146억원이 추가됐다. 안전 분야 예산은 도로 시설개선 등에 97억원이 증액됐다.
이번에 제출된 1회 추경안은 27일까지 열리는 제319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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