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MSDP'는 공공체육시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을 분석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공공시설 운영 데이터 제공과 정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쓰리지디에스는 플랫폼 구축 및 운영과 기술 고도화를 담당하는 등 민관 협력 모델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디지털 기반 경영환경을 강화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건강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민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MSDP'는 공공체육시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을 분석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공공시설 운영 데이터 제공과 정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쓰리지디에스는 플랫폼 구축 및 운영과 기술 고도화를 담당하는 등 민관 협력 모델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디지털 기반 경영환경을 강화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건강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민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