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가 해병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최신 박격포 체계를 선보였다.
SNT다이내믹스는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해병대 창설 제77주년 기념행사에서 소형전술차량(LTV) 탑재형 120㎜ 박격포 체계를 전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체계는 SNT다이내믹스가 해병대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함께 신속시범사업으로 개발한 최신 무기다. 사격시험 등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해병대 시범운용평가를 거쳐 전력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신형 박격포체계는 기존 120㎜ 박격포의 화력과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통해 기동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안가 모래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며 호버크래프트(공기부양정)를 통한 해상 수송과 헬기를 이용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SNT다이내믹스는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해병대 창설 제77주년 기념행사에서 소형전술차량(LTV) 탑재형 120㎜ 박격포 체계를 전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체계는 SNT다이내믹스가 해병대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함께 신속시범사업으로 개발한 최신 무기다. 사격시험 등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해병대 시범운용평가를 거쳐 전력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신형 박격포체계는 기존 120㎜ 박격포의 화력과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통해 기동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안가 모래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며 호버크래프트(공기부양정)를 통한 해상 수송과 헬기를 이용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 소형전술차량(LTV) 탑재형 120㎜ 박격포체계 운용 개념도.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726_web.jpg?rnd=20260416133824)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 소형전술차량(LTV) 탑재형 120㎜ 박격포체계 운용 개념도.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따라 강습상륙 작전과 해안선 방어 작전 등 해병대의 주요 임무 수행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120㎜ 박격포 체계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아 2022년 '비격'이라는 이름으로 육군에 전력화된 바 있다"며 "신형 체계는 다목적전술차량, 함정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이 가능해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관계자는 "120㎜ 박격포 체계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아 2022년 '비격'이라는 이름으로 육군에 전력화된 바 있다"며 "신형 체계는 다목적전술차량, 함정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이 가능해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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