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서 체육 분야 232억원 편성
![[서울=뉴시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문체부 제공) 2026.04.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730_web.jpg?rnd=20260416134049)
[서울=뉴시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문체부 제공) 2026.04.1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서울 중구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주요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에서 체육 분야는 총 232억이 편성됐다.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원 증액),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원 증액),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원 증액), 에어매트 등 동계 종목 훈련 시설 조성(30억원 증액),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5억원 증액)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최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 진작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육계와 협력해 필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2027년 본예산에서 체육 분야 예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에서 체육 분야는 총 232억이 편성됐다.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원 증액),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원 증액),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원 증액), 에어매트 등 동계 종목 훈련 시설 조성(30억원 증액),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5억원 증액)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최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 진작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육계와 협력해 필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2027년 본예산에서 체육 분야 예산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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