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서 현장 최고위
"부산 체질 바꿀 시장 필요해, 개혁신당으로 기득권 심판"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개혁신당은 16일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함익병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 2026.04.16. dhw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452_web.jpg?rnd=20260416101047)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개혁신당은 16일 부산진구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함익병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 2026.04.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6일 "통일교 의혹의 중심에 있는 후보를 공천하는 (민주당의) 뻔뻔함을 부산이 용납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당은 '힘 있는 여당'을 외친다. 하지만 2018년에는 전국구 스캔들로 부산에 먹칠을 하고, 또다시 통일교 의혹의 중심에 있는 후보를 공천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30년간 부산을 안방이라 불러놓고 선거가 끝나면 컨테이너 창고처럼 잠가버렸다"라며 "부산엑스포 참패, 십수년 표류한 신공항 등 미래의 희망만 팔다가 개선할 수 있는 현실은 도외시해 온 것이 30년간 반복된 패턴"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세계의 다른 항구도시들은 AI 물류와 핀테크와 친환경 에너지로 도시의 체질 자체를 바꾸고 있다"라며 "그 새로운 산업을 피부로 아는 세대가 도시의 1호 세일즈맨으로 뛰고 있다. 부산에도 그런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1988년생 38세 정이한을 개혁신당도 데려왔다"라며 "부산의 빈 곳을 젊은 새 살로 채우겠다는 개혁신당으로 기득권을 심판해달라"고 했다. 아울러 "부산이 다시는 어떤 정치적 야망을 가진 개인에게 희생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라며 "양당은 한 번씩 시정을 마치지 못한 시장을 배출한 정당"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서 공천 여부에 대해 "보궐선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후보군을 접촉하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저희는 부산 정치에서 젊은 정당으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보를 낸다면 여타 세력과의 어떤 연대나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당은 '힘 있는 여당'을 외친다. 하지만 2018년에는 전국구 스캔들로 부산에 먹칠을 하고, 또다시 통일교 의혹의 중심에 있는 후보를 공천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30년간 부산을 안방이라 불러놓고 선거가 끝나면 컨테이너 창고처럼 잠가버렸다"라며 "부산엑스포 참패, 십수년 표류한 신공항 등 미래의 희망만 팔다가 개선할 수 있는 현실은 도외시해 온 것이 30년간 반복된 패턴"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세계의 다른 항구도시들은 AI 물류와 핀테크와 친환경 에너지로 도시의 체질 자체를 바꾸고 있다"라며 "그 새로운 산업을 피부로 아는 세대가 도시의 1호 세일즈맨으로 뛰고 있다. 부산에도 그런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1988년생 38세 정이한을 개혁신당도 데려왔다"라며 "부산의 빈 곳을 젊은 새 살로 채우겠다는 개혁신당으로 기득권을 심판해달라"고 했다. 아울러 "부산이 다시는 어떤 정치적 야망을 가진 개인에게 희생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라며 "양당은 한 번씩 시정을 마치지 못한 시장을 배출한 정당"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서 공천 여부에 대해 "보궐선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후보군을 접촉하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저희는 부산 정치에서 젊은 정당으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보를 낸다면 여타 세력과의 어떤 연대나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는 16일 개혁신당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북구갑 보궐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른쪽은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2026.04.16. dhw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615_web.jpg?rnd=20260416112313)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는 16일 개혁신당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북구갑 보궐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른쪽은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2026.04.1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