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분 만에 완진…2층 작은방서 발화
![[서울=뉴시스] 이태성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가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04.16. victory@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589_web.jpg?rnd=20260416111035)
[서울=뉴시스] 이태성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가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이태성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신고를 접수해 10시36분께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10시52분 완진했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에는 소방과 경찰 등 117명과 장비 43대가 투입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다량의 검은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는데, 불은 2층 작은 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16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신고를 접수해 10시36분께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10시52분 완진했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화에는 소방과 경찰 등 117명과 장비 43대가 투입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다량의 검은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는데, 불은 2층 작은 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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