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사진=김해시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617_web.jpg?rnd=20260416112328)
[김해=뉴시스] 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사진=김해시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벼 본답 초기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육묘상자 처리제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억9600만원을 들여 벼 재배 농업인 4300명에게 벼 육묘상자 처리제를 공급한다.
벼 육묘상자 처리제는 모내기 직전 모판에 간편하게 살포할 수 있는 약제다. 이앙 초기 1회 방제만으로 본답 초기에 많이 발생하는 벼물바구미를 비롯해 애멸구,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이화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김해시, 블루베리·산딸기 할인판매
김해시는 제철을 맞아 최고의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김해 명품' 블루베리와 산딸기를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김해시조합공동사업법인(상동·대동·한림농협)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서원유통 탑마트 영남권 76개 전 지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행사에서 블루베리(200g) 1만1000팩, 산딸기(250g) 6500팩이 시중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