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아이디어·정책 참여·SNS 홍보 수행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 소통단을 16일부터 5월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 소통단은 올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과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연령, 지역, 직업, 관심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특히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유사 활동 경험자, SNS 활동가 등은 우대한다.
선발 인원에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다"라며 "앞으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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