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사진=채널A)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610_web.jpg?rnd=20260416111811)
[서울=뉴시스]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사진=채널A)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김요한은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5회에 출연해 소개팅을 진행한다.
사전 녹화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겠다"고 의지를 밝힌 김요한은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제가 원래 '고양이상'을 좋아하는데, 인형이 걸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첫인사를 건넸다.
긴장한 모습도 포착됐다. 김요한은 음료에 꽂힌 빨대를 제대로 입에 대지 못하고 허공을 가르는 실수를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 진이한은 "여기만 나오면 다 바보가 된다"고 말했다.
대화가 이어지며 두 사람은 손 크기를 맞대보는 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김요한은 상대에게 "꿈꾸는 결혼 생활이 있느냐"고 질문하며 자녀 계획에 대한 대화도 나눴다.
대화 말미에는 김요한이 상대 여성에게 "혹시 종교가 어떻게 되느냐"고 묻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