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상 "美재무와 환율 관련 긴밀한 연락에 합의"

기사등록 2026/04/16 11:40:26

최종수정 2026/04/16 13:58:24

美원유 조달·환율 문제 베선트와 협의

[도쿄=AP/뉴시스]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지난 1월 5일 도쿄증권거래소 신년 첫 거래일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4.16.
[도쿄=AP/뉴시스]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지난 1월 5일 도쿄증권거래소 신년 첫 거래일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4.16.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1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만나 미국산 원유 조달과 환율 문제 등을 논의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베선트 장관과 회담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담에서 미국으로부터의 원유 조달 상황과 아시아의 에너지 확보 지원을 위한 대응 방안 외에 환율 문제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또 베선트 장관으로부터 "이란 정세 등을 포함한 매우 흥미로운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환율과 관련해서는 "더 긴밀히 연락하기로 의견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주요 7개국(G7)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5일 미국을 방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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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상 "美재무와 환율 관련 긴밀한 연락에 합의"

기사등록 2026/04/16 11:40:26 최초수정 2026/04/16 13: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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