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4.09.0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08/NISI20240908_0001648841_web.jpg?rnd=20240908135354)
[보령=뉴시스] 보령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4.09.08.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가 다가오는 대조기 기간 연안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
16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부터 22일까지 7일간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유지한다.
해경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취약 시간대 갯벌·해안가 등 사고다발 구역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또 항·포구에 정박한 선박 계류 상태를 점검하고 선주와 선장 대상으로 위험 안내문자를 보낼 예정이다.
특히 지자체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대조기 기간에는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더 높다"며 "출입통제 장소 출입을 삼가고 해안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과 기상 물때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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