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직문화·업무환경 등 의견 제시
![[세종=뉴시스]한국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이 경영현황을 설명하는 모습이다.(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265_web.jpg?rnd=20260416085726)
[세종=뉴시스]한국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이 경영현황을 설명하는 모습이다.(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서부발전이 모범적 성과를 창출한 구성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최고경영자(CEO)-임직원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우수 성과 직원 등 참석자 60여명은 본사 2층에 조성된 업무복합공간 위플렉스(Weplex)에서 만나 간편한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브라운백 미팅은 ESG전략실의 '청렴 액션플랜' 발표를 시작으로 이 사장의 경영현황 설명,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 사장은 대내외 에너지 환경 변화와 회사의 대응 전략, 주요 경영 성과,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조직문화, 업무환경, 미래 성장 방향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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