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9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09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663_web.jpg?rnd=20260409132615)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9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15일 경선 패해 직후 박수현 후보에 대한 축하와 지지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 후보는 이날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승리하신 박수현 후보님 축하드린다"며 "저와 함께 고생하신 동지 여러분도 수고하셨다는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패배의 모든 원인은 제 역량 부족과 불찰 때문이다. 저와 제 아내는 여러분의 헌신적인 운동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리고 평생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제38대 충남도지사를 지냈던 양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나소열, 박수현 후보와 함께 경쟁을 펼쳤고, 박 후보와 진행한 결선에서 패배해 경선 레이스를 멈추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 후보는 이날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승리하신 박수현 후보님 축하드린다"며 "저와 함께 고생하신 동지 여러분도 수고하셨다는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패배의 모든 원인은 제 역량 부족과 불찰 때문이다. 저와 제 아내는 여러분의 헌신적인 운동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리고 평생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제38대 충남도지사를 지냈던 양 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나소열, 박수현 후보와 함께 경쟁을 펼쳤고, 박 후보와 진행한 결선에서 패배해 경선 레이스를 멈추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