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대전·세종·충남은 일교차가 크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충남권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1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금산 8도, 세종·당진·공주·부여 9도, 아산·서산·계룡·서천·예산·청양·홍성 10도, 대전·논산·보령·태안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태안 24도, 대전·세종·천안·공주·보령·금산·서천·청양 25도, 아산·서산·당진·논산·부여·예산·홍성 26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보통'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충남권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1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금산 8도, 세종·당진·공주·부여 9도, 아산·서산·계룡·서천·예산·청양·홍성 10도, 대전·논산·보령·태안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태안 24도, 대전·세종·천안·공주·보령·금산·서천·청양 25도, 아산·서산·당진·논산·부여·예산·홍성 26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보통'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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