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는 열관리·로봇 사업에 집중 전망
방산 수직 계열화로 현대로템 효율성 개선
![[서울=뉴시스]현대로템 K2전차 전술기동. (사진=현대로템) 2024.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0/NISI20240910_0001651270_web.jpg?rnd=20240910183004)
[서울=뉴시스]현대로템 K2전차 전술기동. (사진=현대로템) 2024.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그룹 계열 현대위아가 방산 사업 부문을 그룹 내 또다른 방산 기업인 현대로템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과 현대위아는 방산 사업 부문의 매각과 매입안을 각각 살펴보고 있다.
현대위아의 방산 부문은 ▲기동형 화력체계 ▲인공지능(AI) 기반 방어체계 ▲육상 화포 등 사업을 담당한다.
현대위아의 주요 사업은 지난해 매출 8조4816억원의 92.3%를 차지하는 차량 부품 사업이다.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고, 로봇과 열관리 솔루션 등 미래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위아는 지난해 7월 공작기계 부문을 매각하는 등 사업구조 개편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포신이 포함된 무장조립체를 내재화해 K2 등 주요 제품의 수직 계열화를 이룰 수 있다.
현대위아와 현대로템 관계자는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과 현대위아는 방산 사업 부문의 매각과 매입안을 각각 살펴보고 있다.
현대위아의 방산 부문은 ▲기동형 화력체계 ▲인공지능(AI) 기반 방어체계 ▲육상 화포 등 사업을 담당한다.
현대위아의 주요 사업은 지난해 매출 8조4816억원의 92.3%를 차지하는 차량 부품 사업이다.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고, 로봇과 열관리 솔루션 등 미래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위아는 지난해 7월 공작기계 부문을 매각하는 등 사업구조 개편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포신이 포함된 무장조립체를 내재화해 K2 등 주요 제품의 수직 계열화를 이룰 수 있다.
현대위아와 현대로템 관계자는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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