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백승보(앞줄 왼쪽서 다섯째) 조달청장이 15일 열린 '2026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서 혁신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859_web.jpg?rnd=20260415155132)
[대전=뉴시스] 백승보(앞줄 왼쪽서 다섯째) 조달청장이 15일 열린 '2026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서 혁신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조달청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갖고 첨단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기업들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혁신제품은 총 60개로 공급자 제안형, 수요자 제안형, 스카우터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발굴된 뒤 엄격한 공공성과 혁신성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
주요 제품은 ▲온디바이스 AI 연동 스마트 산업재해 예방 시스템 ▲정신건강 AI 자가진단·심리상담 솔루션 ▲AI 안전운전 스마트미러 ▲딥러닝 기반 농산물 품질검사시스템 ▲인체 감응형 화재감시 기능을 갖춘 등기구 ▲콜드체인 적합 여부 확인용 시간-온도 라벨 등으로 국민의 건겅과 안전을 지키는 제품들이 다수 지정됐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구매목표제 운영, 구매면책 제도 등을 통해 공공판로 개척에서 다양한 지원을 힘을 받게 된다.
특히 조달청 예산으로 이들 혁신제품을 구매해 수요기관에 공급, 공공기관에서 혁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증하는 시범구매사업 혜택도 제공된다.
조달청은 기업지원과 신기술 창출 등 혁신제품의 효용성이 확인됨에 따라 AI제품 별도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와 협력을 통한 지역 유망제품 발굴 등 혁신제품 발굴 체계를 고도화했고 발굴된 제품이 공공현장에 적극 도입될 수 있도록 시범구매사업 및 혁신제품 구매목표제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민간의 혁신을 정부가 구매하는 혁신조달은 기술개발을 이끄는 중요 정책수단"이라며 "제품발굴부터 구매확산까지 혁신조달 전 과정을 대폭 확대해 AI 등 신산업 분야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지정서를 받은 혁신제품은 총 60개로 공급자 제안형, 수요자 제안형, 스카우터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발굴된 뒤 엄격한 공공성과 혁신성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
주요 제품은 ▲온디바이스 AI 연동 스마트 산업재해 예방 시스템 ▲정신건강 AI 자가진단·심리상담 솔루션 ▲AI 안전운전 스마트미러 ▲딥러닝 기반 농산물 품질검사시스템 ▲인체 감응형 화재감시 기능을 갖춘 등기구 ▲콜드체인 적합 여부 확인용 시간-온도 라벨 등으로 국민의 건겅과 안전을 지키는 제품들이 다수 지정됐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구매목표제 운영, 구매면책 제도 등을 통해 공공판로 개척에서 다양한 지원을 힘을 받게 된다.
특히 조달청 예산으로 이들 혁신제품을 구매해 수요기관에 공급, 공공기관에서 혁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증하는 시범구매사업 혜택도 제공된다.
조달청은 기업지원과 신기술 창출 등 혁신제품의 효용성이 확인됨에 따라 AI제품 별도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와 협력을 통한 지역 유망제품 발굴 등 혁신제품 발굴 체계를 고도화했고 발굴된 제품이 공공현장에 적극 도입될 수 있도록 시범구매사업 및 혁신제품 구매목표제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민간의 혁신을 정부가 구매하는 혁신조달은 기술개발을 이끄는 중요 정책수단"이라며 "제품발굴부터 구매확산까지 혁신조달 전 과정을 대폭 확대해 AI 등 신산업 분야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