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남한강서 남성 시신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기사등록 2026/04/15 14:03:51

최종수정 2026/04/15 14:38:24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충주시 남한강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충주시 금가면의 남한강 보조댐 인근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시신의 부패 정도는 심하지 않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충주 남한강서 남성 시신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기사등록 2026/04/15 14:03:51 최초수정 2026/04/15 14:38: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