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파트너·후원자 만찬 행사

기사등록 2026/04/15 10:37:02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지난 14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한·미 파트너 및 후원자 만찬(GMU Korea–US Partners & Supporters Dinner)'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 및 기관, 동문, 후원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트리샤나 E. 바우든(Trishana E. Bowden) 조지메이슨대학교 부총장, 로렌 버드(Lauren Bird) 부총장, 제이케이 아이어(JK Aier) 코스텔로 경영대학 수석 부학장, 패트릭 솔레이마니(Patrick Soleymani) 코스텔로 경영대학 부학장 등 조지메이슨대학교 미국캠퍼스의 발전·대외협력(Advancement) 팀과 코스텔로 경영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문, 자문위원, 기업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메이슨코리아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방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과 미국 캠퍼스를 잇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및 기관 파트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인재 양성, 공동 연구, 창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와 시너지 창출 방안이 논의됐다.

또 후원자와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이 공유됐다.

아울러 조지메이슨대학교의 글로벌 비전과 발전 전략이 소개됐으며, 장학금 수혜자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교육과 협력 성과를 조명했다.

글로벌 혁신 생태계와 워싱턴 D.C. 혁신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한 산학연 연계 방안도 제시됐고, 교내 혁신·창업 프로그램과 메이슨코리아의 주요 산학협력 프로젝트가 함께 소개됐다.

조슈아 박(Joshua Park)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조지메이슨대학교가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 교두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교육과 연구, 산업을 연결하는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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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파트너·후원자 만찬 행사

기사등록 2026/04/15 10:37: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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