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9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정으로 전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4.09. yns465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578_web.jpg?rnd=20260409111616)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9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정으로 전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장애인 활동과 건강·돌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이날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권리로서의 장애인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택시(UD택시) 도입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지원 ▲통합돌봄 참여 확대 등으로 구성됐다.
조 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확대를 위해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UD택시를 시범 도입하고 보행과 접근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장애 유형별 맞춤 운동과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문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통합 급식 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안전한 식사 지원 체계도 구축한다. 통합돌봄 사업에서 장애인과 관련 단체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원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장애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전환하겠다"며 "차별 없는 돌봄과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후보는 이날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권리로서의 장애인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택시(UD택시) 도입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지원 ▲통합돌봄 참여 확대 등으로 구성됐다.
조 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확대를 위해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UD택시를 시범 도입하고 보행과 접근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장애 유형별 맞춤 운동과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문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통합 급식 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안전한 식사 지원 체계도 구축한다. 통합돌봄 사업에서 장애인과 관련 단체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원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장애인이 거주하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전환하겠다"며 "차별 없는 돌봄과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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