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튜버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NA는 15일 쯔양의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를 다음 달 중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쯔양몇끼’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중심을 이루는 방송이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된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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